WORLD SERVICE FOR PEACE in ACEH (2014 27th October - 02th November)


서로에 기대어 시간을 보낼때면 외로움도 두려움도 잊고 지내기에 생활에 기쁨이 생길일이 보다 자주 일어납니다. 

어느 하루도 만남이 없는 날은 없었지만 그것에 기대어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에 고마움을 가지고 

누군가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쉬던 느낌을 떠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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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사항] 아체와 동티모르 현장 소식 게시물은 '현장' 게시판으로.. 개척자들 2013.04.09 2668
25 [한톨의 WS나눔] 아체에 도착하여 file 개척자들 2014.08.03 345
24 [아체WS] 첫 소식을 전하며 - 한톨 file 개척자들 2014.07.24 218
23 [Hantol.003 Letter Press] Manggis 망기스가 내리는 계절 file 관리자 2014.10.11 199
22 [Hantol.011 Letter Press] 사랑의 나눔 있는 곳에 file 관리자 2014.10.11 189
21 [Hantol.012 Letter Press] 품을 생각하며 file 관리자 2014.10.11 183
20 [Hantol.026 Letter Press] 오션트레이닝 file 개척자들 2015.04.09 180
19 [Hantol.009 Letter Press] 바람이 마음을 채우고 지나가듯 file 관리자 2014.10.11 170
18 [Hantol.014 Letter Press] 아지랑이 마음 file 개척자들 2014.11.08 165
17 [Hantol.010 Letter Press] 견디는 마음 보다 견디지 못하는 마음을 file 관리자 2014.10.11 162
16 [Hantol.007 Letter Press] 별밥 짓는 마음으로 file 관리자 2014.10.11 161
15 [Hantol.008 Letter Press] 틈 file 관리자 2014.10.11 160
14 [Hantol.013 Letter Press] 기억을 부르는 file 개척자들 2014.11.08 157
13 [Hantol.004 Letter Press] 함께 한다는 것 file 관리자 2014.10.11 156
12 [Hantol.005 Letter Press] 마음은 손과 발을 통해 file 관리자 2014.10.11 121
11 [Hantol.025 Letter Press] 시(인)간 살인 file 개척자들 2015.04.09 118
10 [Hantol.024 Letter Press] 전신으로 본다는 것 file 개척자들 2015.04.09 81
9 [Hantol.023 Letter Press] 흔들리는 무관함 file 개척자들 2015.04.09 81
8 [Hantol.021 Letter Press] 새와 벌과 달 file 개척자들 2015.04.09 80
7 [Hantol.015 Letter Press] 2014 ACEH ‘TAMIANG’ PEACE SCHOOL file 개척자들 2015.04.09 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