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0일 세계를 위한 기도 자료

 

1. 3년째 이어지는 내전으로 국민 대다수가 고통을 받고 있는 예멘에서 인구 전체의 3분의 2가 넘는 2200만 명에게 인도적 지원이 필요하며 이 가운데 식량 부족 위기를 겪고 있는 국민은 800만 명에 달한다. 최근 예멘 정부와 후티 반군 사이에 평화 협상이 열리기 시작했다. 

2. 아프간의 여인들은 생활고에 벼랑 끝으로 내몰리지만 정부는 대책이 없다. 여인들은 가부장적 사회 속에서 폭력과 멸시를 당하고 있고 어떤 시골마을엔전쟁 과부촌까지 생겨나고 있다.

3.15세때 정신질환을 이유로 강제 불임수술을 받은 한 일본인이 과거 우생보호법으로 피해를 입은 수천명의 사람들 중 최초로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4.정부가 남북정상회담을 정례화하고 남북기본협정을 체결해 남북관계를 제도화하겠다는 구상을 담은 남북관계 5개년 계획을 내놨다.

 

1. 예멘 정부-후티 반군 포로 교환 합의… “내전 돌파구 마련될 수도”(나우뉴스,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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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은 3년째 이어지는 내전으로 국민 대다수가 고통을 받고 있으며, 이에 따른 기근이 겹치면서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인도적 지원이 필요한 예멘 인구는 전체의 3분의 2가 넘는 2200만 명에 달하며, 이 가운데 식량 부족 위기를 겪고 있는 국민은 800만 명에 달합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현재 예멘에서는 하루 평균 130명가량의 아이들이 영양실조로 사망하고 있습니다. 유엔아동기금((UNICEF·유니세프) 등 국제구호단체가 나서서 이들에게 식량을 공급하고 있지만, 죽어가는 아이들을 살리기에는 역부족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예멘에서 영양실조 뿐만 아니라 콜레라 등 전염병에 노출되는대재앙이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지난해 12월 당시 콜레라가 예멘을 덮쳤을 때 사망자의 32%는 어린이이며 사우디의 항공과 항만 봉쇄로 의약품 공급이 차단되면서 피해가 더 커졌다고 분석했습니다. 지난 8일에는 예멘 반군이 장악한 사다주의 한 시장에서는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이 어린이들이 타고 있던 통학버스를 폭격해 51명이 숨지고 79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희생자 중 어린이 사망자만 40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제 사회의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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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내전을 종식시키기 위해 6(현지시간) 스웨덴에서 시작된 평화협상이 4년째 이어지고 있는 참혹한 내전을 종식시킬 수 있을지 국제사회의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지원을 받고 있는 예멘 정부와 이란의 지원을 받고 있는 후티 반군이 협상 테이블에 앉은 것은 2016 8월 쿠웨이트에서 협상이 결렬된 이후 2년여 만입니다.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예멘 정부와 반군 대표들은 이날 스톡홀름에서 북쪽으로 60㎞ 떨어진 림보의 요하네스베르크성에서 유엔 중재로 대좌했고, 양측은 이미 합의한 대로 5,000~8,000명의 포로를 교환하기로 했습니다. 포로 교환 합의를 중재한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측은중립적인 중재자로서 포로 교환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기술적인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면서이번 합의는 양측 간 긍정적인 첫 합의라고 의미부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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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이번 협상의 쟁점은 양측이 확보하고 있는 주요 거점 시설의 점유 문제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후티 반군 측은 정부군이 2016년부터 폐쇄하고 있는 사나국제공항에서의 민항기 이착륙 재개를 요구하고 있으며, 정부군은 후티 반군이 장악하고 있는 호데이다항의 반환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홍해로 통하는 호데이다항은 예맨 구호물자의 80%가 드나드는 항구로 유엔 측은 호데이다항을 국제기구가 통제하는 중재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정부군을 지원하고 있는 사우디의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 살해에 연루된 것으로 밝혀지면서, 미국 의회에서 무함마드 왕세자의 군사적 모험주의를 견제하려는 압력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 오랜 내전에 따른 대규모 기아 등 인도주의적 위기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가 높아지면서 이번 협상에서 돌파구가 마련될 것이라는 조심스런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출처: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820601003(나우뉴스) https://hankookilbo.com/News/Read/201812071742327674 (한국일보)

기도제목: 굶어 죽는 예멘 어린이들을 살리기 위해 우리 모두가 힘을 모을 수 있도록. 정부군과 반군간의 포로교환 협상이 잘 진행되어 포로들이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게 해 주시며 이 협상이 전쟁을 그치고 종전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이 될 수 있도록.

 

 

2. 아프간 전쟁 17남편 잃은 여성 50만명 넘어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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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강해져야 한다고 말했지만,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이는 없었어요. 시간이 지나면 고통도 무뎌 질까요?” 22세에 탈레반의 공격으로 임신 8개월 차에 남편을 잃은 아프가니스탄의 라힐라 샴은 뉴욕타임스(NYT)에 힘 없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프간 전쟁이 장기화하면서 샴과 마찬가지로 고통을 호소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들은 특히 여성 인권이 취약한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치욕적인 시선을 감내하며 생계 유지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9(현지시간) 외신 등에 따르면, 2001년 미국이 탈레반을 괴멸하겠다며 병력을 투입해 전쟁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17년간 50만 명이 넘는 여성이 과부가 됐다고 아프간 정부가 최근 밝혔습니다. 아프간 정부 관계자는정부군과 반군 측 여성 모두 전쟁의 영향을 받고 있다남편을 잃은 여성의 숫자는 계속 증가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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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이들을 챙길 정부의 대책이 변변치 않다 보니 생활고로 인해 벼랑 끝으로 내몰리는 여성들이 점점 불어난다는 점입니다. 뿌리 깊은 가부장제의 사회 분위기 속에서 갑작스럽게 남편을 대신해 생계를 책임지면서 거리에 나가 구걸을 하거나, 언제 폭격이 가해질지 모르는 도로를 누비며 청소를 하는 등 열악한 환경에서 가까스로 가족을 부양하고 있습니다. 17년 전 로켓 공격으로 남편을 먼저 떠나 보낸 마수마는 아랍뉴스에이곳에서 남편 없이 5명의 자녀를 키우는 건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고통이 뒤따르는 일이라며그나마 거리 청소라는 합법적인 방식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 천만다행인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 굴 고타이 아프간 여성부 통계 담당 선임은현재로서는 정부가 이 문제를 감당할 능력이 되지 않는다면서과부를 위한 단기 일자리 창출은 커녕 그 어떤 대책도 나온 적이 없다고 토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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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잃은 아픔을 치유할 시간조차 허락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성을 소유물로 여기는 악습 탓에 시댁에서 남편 형제와의 재혼을 강요하는 탓입니다. 샴은아직 수면 위로 올라오진 않았지만 시동생과 재혼하라는 이야기가 나올 분위기여서 너무 두렵다고 말했습니다. 샴은 공무원인 남편의 유족 연금을 수령할 자격이 있지만, 남편의 연금을 시아주버니가 관리해 생계를 시댁에 의존하고 있고, 남편을 잃은 후 자신을 성적 대상으로 여기는 남성들의 불쾌한 시선이 곳곳에서 느껴져 다니던 직장마저 그만뒀습니다. 각종 폭력과 멸시가 만연하다 보니 시골마을에는 이들이 모여 사는전쟁 과부촌도 생겨났습니다. 아프간 수도 카불에서 남동쪽으로 15㎞ 떨어진 자나바드에 자리잡은 비비코는 AFP통신에값싸고 안전한 주거지를 찾아 어쩔 수 없이 이곳으로 몰려 들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처럼 전쟁으로 또 다른 피해를 입는 여성들의 아픔이 날로 커지고 있지만, 전쟁의 포연에 묻혀 한낱 아우성으로 들리는 형편입니다. 더구나 전장의 상황도 뾰족한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고, 미국과 탈레반이 비밀리에 접촉해 평화협상을 추진한다지만, 여전히 아프간에서는 하루 평균 50여명이 목숨을 잃는 무력충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출처: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812031813077624?NClass=HD01 (한국일보)

 

기도제목: 아프간의 여인들에게 자유와 평화가 오게 해 주십시오. 완고한 가부장적인 사회 속에서 소유물이 되어 버린 여인들이 존엄한 인간으로 대접받을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주십시오. 아프간에 전쟁이 끝나고 평화로운 일상이 회복되게 해 주십시오.

 


3. 일본: 강제 불임수술 피해자, 최초 국가배상 소송 (휴먼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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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 15세때 정신질환을 이유로 강제 불임수술을 받은 한 일본인이 과거 우생보호법으로 피해를 입은 수천명의 사람들 중 최초로 국가상대 소를 제기했습니다. 익명의 원고는 현재 60대이고 그동안 박탈당한 권리와 이에 대해 아무런 구제 조치가 없었던 점을 밝히며 국가를 상대로 1100만엔(1 942만원)상당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1996년까지 시행되어 온 우생보호법으로 인해 약 16,000명의 피해자가 발생한 상황이며, 원고측은저희는 그동안 고통스러운 세월을 보내며장애인이 밝은 생활을 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저항해왔습니다라고 기자회견에서 밝혔습니다. 이에 보건부 장관 캇스노부 카토(Katsunobu Kato)는 자세한 사항은 모른다고 일축했으며 본 사건과 관련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과 개별적으로 소통할 의사는 있지만 모든 피해자들을 지원할 계획은 없다고 전했습니다. 원고는 이번 사건을 통해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일본 정부가 장애나 만성질환을 가진 사람들을 상대로 저지른 만행이 드러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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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에 도입된 우생보호법은 정신장애나 질환을 겪는 사람과 유전질환을 가진 사람을 대상으로열등한 자손의 출생을 막고 어머니의 삶과 건강을 보호한다라는 명목으로 본인의 동의와 상관없이 불임 수술을 강행해왔습니다. 1950년대 일본정부는 수천명의 한센병 환자들을 산이나 외딴 섬으로 강제 이주시켰고 많은 사람들이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불임수술을 받거나 낙태를 강요당했습니다. 이 중 여성이 11356명이었습니다. 2001, 법원은 이 사건이 위헌이라고 판결을 내렸고 당시 국무총리는 피해자들에게 공식적인 사과를 전하며 보상을 약속했습니다. 유엔은 강제 불임수술 피해자들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와 보상을 거절한 일본정부를 비판했고, 2016년 유엔 여성차별철폐위원회는 일본정부로 하여금 강제 불임수술의 모든 피해자들에게 법적인 구제 조치 및 보상, 재활서비스를 제공하라고 권고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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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이 폐지되기까지우생사상을 묻는 네트워크사람들은 우생보호법을 폐지를 위해 집회를 열었고 대중을 상대로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우생보호법은 지난 96년 폐지되었고, 법을 폐지시키는데 결정적 영향을 미친 것은카이로 인구개발국제회의였습니다. 이 회의를 통해 소위 선진국으로 불리던 스웨덴, 뉴질랜드, 독일, 프랑스, 영국 등이 모두 정신지체장애우를 대상으로 한 불임수술을 시행했다는 사실이 속속 드러났습니다. 독일과 스웨덴은 피해자들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보상을 제공했습니다. 미국이나 유럽의 압력에 약한 측면이 있는 일본정부는 그렇게 국외에서 비난의 여론이 들끓자 96년 관련조항을 폐지하고 우생보호법을 모체보호법으로 개정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도 총 75명의 정신지체 장애우가 83년부터 98년까지 15년에 걸쳐 불임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강제 불임수술 과정에 행정기관의 협의가 있었고, 그 시술이 보건소와 가족계획협회를 통해 이루어졌다는 사실이 드러나 사회에 큰 충격을 던져준 바 있습니다.

 

출처: http://humanasia.org/?p=18143 (휴먼아시아)

 http://www.cowalk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3 (함께걸음)

 

기도제목: 약한 자들이 보호받고 존중받는 사회로 나아 간다는 것은 사회가 짐을 함께 지는 일입니다. 각 자에게 나뉘어질 짐을 기꺼이 감당하려는 개인들이 많아 지면서 약자들이 그 사회안에 천사로 대접받는 세상이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4. "남북정상회담 정례화".. 정부, 남북관계 5개년 계획 발표(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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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남북정상회담을 정례화하고 남북기본협정을 체결해 남북관계를 제도화하겠다는 구상을 담은 남북관계 5개년 계획을 내놨습니다. 올해 내 종전선언을 하고 여건이 조성되면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을 재개한다는 계획도 재확인했습니다. 통일부는 3일 공개한 '3차 남북관계발전기본계획(이하 3차 기본계획) 2018년도 시행계획'에서 이 같이 밝혔습니다. 정부는 지난해 말부터 초안을 작성해 지난 9월 국무회의 심의와 대통령 재가를 거쳐 제3차 기본계획을 확정했고, 연간 시행계획은 이와 별도로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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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기본계획은 '평화 공존', '공동 번영'을 양대 비전으로 제시했고 이를 구현하기 위한 3대 목표로 '북핵 문제 해결과 항구적 평화정착', '지속가능한 남북관계 발전', '한반도 신경제공동체 구현'을 설정했습니다. 또 이 목표 달성을 위해선 단계적 포괄적 접근, 남북관계와 북핵문제 병행 진전, 제도화를 통한 지속가능성확보, 호혜적 협력을 통한 평화적 통일기반 조성을 4대 전략으로 채택했습니다. 7대 중점 추진과제는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 및 평화체제 구축남북대화 정례화 및 제도화를 통한 남북관계 재정립, △남북 교류 활성화다양화, △한반도 신경제구상 추진인도적 문제 해결 추진북한이탈주민 생활밀착형 정착 지원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및 통일역량 강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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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북핵 문제 평화적 해결과 평화체제 구축'을 위해선 올해 내 종전을 선언하고 이후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논의하기 위한 3자 또는 4자회담 개최를 다시 한 번 명시했습니다. 다만 5개년 계획과 별도인 '2018년도 계획'에선 종전선언에 대해 "연내 채택을 목표로 하되, 구체적인 시기, 형식 등은 유연하게 접근한다"고 부연했고, 남북정상회담을 정례화·상시화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반도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지속적인 남북관계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서 입니다. 남북고위급회담도 정례적으로 개최키로 했는데 우선 남북 공동연락사무소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향후 서울-평양 상주대표부로 확대, 발전한다는 계획입니다. 남북관계 제도화를 위해선 기존 납북합의의 구속력을 높이기 위해 '남북기본협정'을 체결하겠다고 했고, 다만 통일부 당국자는 "아직 북측에 제안한 상태는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남북교류 활성화를 위해선 여성, 청소년, 교육, 방송 등의 민간 교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는데 3(통행, 통신, 통관) 관련 제도 확충 등 교류를 위한 제도도 정비하고, 반출입 절차나 경협 보헙제도 등도 개선합니다. 한반도 신경제구상 추진을 위해선 북핵문제 진전과 남북 수요를 고려해 단계적으로 경협사업을 발굴한다고 명시했습니다. 철도·도로 사업으로 북측 구간 현대화를 통해 환서해, 환동해 경제벨트를 만든다는 구상입니다.

출처: https://news.v.daum.net/v/20181203120103135(머니투데이)

기도제목:  '북핵 문제 평화적 해결과 평화체제 구축'을 위해서 올해 내 종전을 선언하고 이후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논의하기 위한 3자 또는 4자회담 개최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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