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7일 금주의 세계

2017.08.0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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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7 금주의 세계

 

1.    북한이 수소폭탄을 이르면 반년 안에 완성할 수 있다는 미국 국방부 관계자의  예측이 나왔다고 미 폭스뉴스가 4(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2.    유엔 인권고등판무관실(UNOHCHR) 4(현지시간) 내전으로 정치적 혼란이   계속되는 민주콩고공화국(민주콩고·DRC)에서 최근 석 달간 어린이 62명 등 251명이 즉결처형 등으로 피살됐다고 밝혔습니다.

3.    이탈리아가 아프리카로부터의 난민과 불법 이주민을 막으려고 리비아 해안에서 봉쇄 작전을 시작함과 동시에 난민 구조 활동을 하는 민간단체들의 선박도 단속하고 나섰습니다.

1. "北 수소폭탄 이르면 반년 내 완성…개발 마무리 단계"(news1)

폭스뉴스는 이날 미 국방부 관계자를 인용, 북한이 수소폭탄 개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보이며 6~18개월이면 이를 완성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북한이 완성할 수소폭탄은 미국이 제2차 세계대전 말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했던 원자폭탄보다 훨씬 더 강력한 위력을 낼 것이라고 이 관계자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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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정권은 지난해 초 5차 핵실험 당시 "수소탄 실험에 성공했다"고 주장했으나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이를 과장으로 일축했습니다. 이들은 북한이 수소폭탄 이전 단계인 증폭핵분열탄(, 더욱 강력한 원자폭탄)을 실험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다만 수소폭탄은 원자폭탄 등 다른 핵무기보다 더 무겁기 때문에 북한은 개선된 운반수단(미사일)을 개발해야 한다고 폭스뉴스는 평가했습니다. 북한은 이를 위해 KN-08(화성-13) 개발에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따라서 일부 전문가들은 북한의 차기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에 이 미사일이 쓰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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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뉴스는 만약 미국의 미사일방어(MD)가 북한의 수소폭탄을 막는 데 실패한다면 수도 워싱턴D.C.의 경우 약 50만명이 죽고 90만명이 다칠 것으로 예측된다고 전문가들의 시뮬레이션 결과를 통해 전했습니다. 뉴욕 시의 경우 사망자 수는 170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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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421&aid=0002875724


기도제목: 끊임없이 무기개발에 사활을 거는 북한의 권력자들이 사람과 생명을 해치는 무기개발을 중단하고 수많은 북한주민들의 생명과 북한 사회의 안정과 평화를 위해 힘쓸 수 있도록. 이 세상에서 사람과 생명을 해하는 모든 무기와 군사기지들이 사라지도록.

 


2. 민주콩고서 어린이 62명 포함 석달간 251명 피살(연합뉴스) 

유엔은 올해 3월 중순부터 6월 중순까지 카사이 지역에서 앙골라로 탈출한 난민들을 대상으로 이 지역에서 벌어진 학살 실태를 조사한 결과를 이날 공개했습니다. 살해당한 것으로 파악된 어린이 62명 중 30명은 8세 미만이었습니다. 유엔이 확인한 결과 어린이 7명은 정부군 혹인 정부 소속 정보기관에, 6명은 반군에 살해됐습니다. 앙골라로 피해온 난민들은 일곱 살짜리 소년이 손가락이 잘리고 마을의 병원이 공격을 받아 90명이 죽은 사건 등 카사이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구체적인 잔혹행위를 증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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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은 정부군의 지원을 받는 바나 무라 민병대 조직과 정부군에 맞선 캄위나 느사푸 반군 모두 이런 잔혹 행위에 책임이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자이드 라드 알 후세인 유엔 인권최고대표는 성명에서 "가족과 이웃이 산채로 화형, 참수당하는 비명을 들은 생존자들은 악몽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카사이 지역에서 일어나는 잔혹 행위들은 국제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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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이에서는 지난해 8월 정부에 반기를 들었던 족장 캄위나 느사푸가 살해당한 뒤 정부군과 반군 사이의 대립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이미 이 지역에서는 작년부터 3300여 명이 살해당하고 140만 명의 난민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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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1&aid=0009455374


도제목: 계속된 내전속에 무고하게 죽어가는 수많은 어린생명들과 평범한 사람들의 죽음을 애도하며, 하루속히 민주콩고가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전쟁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이 인간성, 생명에 대한 존중과 경외심을 잃지 않고 하루 속히 이 내전을 멈추는 것에 함께 마음모을 수 있도록.

 


3. 이탈리아, 아프리카 해안서부터 난민 막는다(한겨레) 

이탈리아 의회는 2일 지중해를 넘어오는 이주민들을 막는 대책으로 해군 함정을 리비아에 파견하는 계획을 승인했습니다. 이 계획에 따라 2척의 해군 함정이 우선 파견돼, 리비아 해안경비대를 도와 밀입국 알선업자들을 단속할 것이라고 이탈리아 정부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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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인권단체들은 이탈리아 정부의 이런 대책으로 리비아 해안에서 단속된 난민과 이주민들이 리비아로 송환돼 인신매매업자들의 손에 넘어갈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공해가 아닌 리비아 연안에서 단속된 이주민들은 법적으로 리비아로 송환될 수 있습니다. 공해나 이탈리아 영해에서 이탈리아 등 유럽연합의 선박에 의해 구조된 이들은 유럽으로 보내져 구호를 받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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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당국은 또 지중해 공해에서 아프리카 출신 이주민 구조를 돕던 독일 민간단체의 구조선을 압수했습니다. 이 선박에 타고 지중해에서 표류하는 이주민들을 도와온 대표적인 독일 단체 유겐트 레테르의 활동가는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선박을 불법 이주를 조장한 혐의로 압수했습니다.

이탈리아는 전쟁과 가난 등을 피해 유럽으로 오려는 아프리카 출신의 난민과 이주민들이 지중해를 건너 도착하는 주요 국가입니다. 올해 들어 지중해를 건너 이탈리아에 도착한 이주민들은 94천여명에 달합니다. 2370명은 이탈리아로 오려다 지중해에서 표류 등으로 사망했습니다. 지중해에서 벌어지는 아프리카 이주민들의 참상에 대처하기 위해 2015년부터 민간단체 구조선 수십척이 리비아 영해 밖에서 곤경에 빠진 이주민들을 구조하는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지중해에서 구조되는 이주민의 35%가 이들 단체들에 의해 목숨을 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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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805394.html#csidx079c6315a9d600699856d7fdd6842c5


기도제목: 이탈리아가 난민들을 향한 우려와 부담, 두려움을 극복하고 그들의 이웃을 포용해 갈 수 있도록. 생명을 구조하고 약자를 보호하는 구호단체들이 더욱더 연대할 수 있도록. 어려움 가운데 있는 난민들이 세상의 공동체 안에 포용되고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이 땅의 Christian들이 평화를 위한 하나님의 요청에 

응답하며 고통 당하는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용기를 갖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