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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 55차 문화나눔마당
믿는다는 것 행위로서의 종교
믿음균형잡힌 시각으로서의 종교의 본질 


일시       : 2012년 2월 7일(화) 오후 7시30분
이야기손님 : 이찬수 교수(강남대 종교학과, 종교문화연구원장)
장소       : 레드북스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3번출구 영천시장(독립문) 방향 100미터, 대로변 피쉬앤그릴 2층)
참가비     : 무료
문의       : 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 (02-336-5642, www.artizen.or.kr)

 

균형 잡힌 시각으로 종교의 본질, 믿음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믿음은 98%의 이해와 공감, 2%의 용기로 생겨납니다. 믿음을 통해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와 희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믿는다는 것은 그 가르침에 맞게 삶 전체가 변하는 일입니다.
종교문화연구원장이기도 한 이찬수 교수의 깊은 사유, 통찰력 있는 분석을  통해 여러 종교를 넘나드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득력 있게 들려줄 것입니다.

참가비는 없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찬수 교수는 고등학교 시절 만원 버스 배기통에서 깨끗한 산소가 나오게 할 수 없을까 생각하다가 서강대학교 화학과로 진학했다. 하지만 대학 시절 민중 목회를 하겠다는 열망이 솟아오르면서 신학과 종교학 공부를 시작했다. 특히 불교에 깊은 영향을 받으면서 같은 대학원에 입학해 불교학으로 석사과정을 마쳤다. 그 뒤 신학 석사과정을 한 번 더 했고, 같은 대학 박사과정에서 불교와 기독교를 비교하며 박사학위를 받았다.

 

여러 대학에서 불교학, 종교철학, 비교종교학, 종교신학, 한국문화 등을 강의했으며, 현재 강남대 교수 및 종교문화연구원장, 대화문화아카데미 연구 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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