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체에서 소식을 전합니다(20181224)


이번주, 로미는 계속해서 저희 집을 완성하기 위해 바쁘게 보냈습니다. 나의 아버지가 로미에게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배우면서 좋은 조역자가 되 주셨습니다. 저희가 세를 든 집의 계약이 곧 끝이 납니다. 12월 말까지 머무를 수 있습니다. 저는 로미가 집을 끝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굉장히 고마운 마음을 갖게 됩니다.


꾸미기_거의 마무리 단계의 로미&아미 집.jpg


노리는 자이와 함께 일주일간 휴가를 갖습니다. 그들은 노리의 가족들이 살고 있는 물라보에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새신랑과 새신부가 그들의 가족들을 방문하는 것은 전통입니다.


목요일과 금요일, NetTV팀이 3R를 방문했습니다. 살라바루의 이야기를 완성시키기 위해 로미와의 인터뷰를 위해서 온 것입니다. 그들은 처음 3R를 방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들에게 반다아체를 안내해 주었습니다. 그들은 우리를 방문하면서 몹시 놀라워했습니다. Anggi(앙기), 기자는 3R의 삶이 굉장히 평화로운 느낌을 준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또한 아체 스라딴 사라발루 마을에서 꿈 도서관 프로젝트를 취재할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NetTV에서 방송을 내본 낸 후 그것을 본 방문자 수에 대한 정보를 우리와 나눌 것입니다.


꾸미기_로미와 인터뷰 중.jpg


꿈 도서관 팀과 함께 마을로 들어가 하루를 보내고 온 로미의 나눔에 의하면, 마을분들이 따뜻하게 환대해 주었다고 합니다. 전 꿈 선생님들이 어서 와서 그들이 어떻게 새로운 장소에서 시간을 보냈는지를 나누어 주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꾸미기_살라바루 가는 길.jpg


어젯밤, 우리는 순다 해협(슬라웨시 남쪽과 자바섬사이에 있는) 해변에서 쓰나미가 일어났다는  뉴스를 들었습니다. 사망자와 부상자의 수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일요일 1223일 오후 4시경에는 국가재난관리청(BNPB)에서 222명이 사망자와 843명이 부상했고, 28명이 실종이라는 보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556가구가 파손되었고, 9호텔, 60개의 상점 그리고 350개의 보트와 배가 파손 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사망자와 부상자는 4개의 군, 판데글랑, 슬랑, 남풍 남쪽, 그리고 땅가무스 재개발지역(Pandeglang, Serang, South lampung, Tanggamus)으로부터 받은 정보 입니다. 이 숫자는 피해 지역에 도달할 수록 더 늘어날 것입니다.


꾸미기_from tempo 순다 해협 쓰나미 피해 사진.jpg


꾸미기_from tempo 2 순다 쓰나미.jpg


기도제목

살라 바루에 있는 꿈 선생님들의 활동과 안전을 위해서

순다 해협의 쓰나미로 가족과 삶의 터를 잃은 사람들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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