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터에서 제주팀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주 후반부를 여기 육지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빠르게 이번주 전반부를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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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사무적인 일을 한 후에, 화요일에는 다음 영문뉴스 편집을 위한 준비 모임을 강정 마을 이야기 팀과 함께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오후에는 정주와 에밀리가 제주시에서 열고 있는 희망의 학교에 함께 했습니다. 15명의 예맨인들과 10명의 한국인(저와 에밀리 포함)들이 모인 작은 카페 방은 가득 찼습니다. 한 예맨 청년이 희망의 학교가 평화의 학교라는 다른 이름으로 되는 것 같다는 나눔을 했습니다. 왜냐면 그들이 제주에 도착한 그 때부터 이미 희망을 가졌기 때문이라구요.

 

이 세션의 주제는 우리 자신을 소개하고 제주에 관해 배우는 시간었습니다. 나의 역할은 정선녀(쟌다르크) 공소회장님을 위해 통역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제주도민 대부분이 4.3의 가족 경험 때문에 난민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다고 나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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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에는 100배를 하고, 하쿠와 호수는 그들이 만든 해군 기지 앞에 걸 새로운 광고판을 설치했습니다. 거기에는 평화 훼손 기동 전단이라고 써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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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지네와 알.jpg


날씨가 좋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햇볕에 모든 담요를 말리기로 결정했습니다. 내 방의 손님 침대에서 담요를 옮기는 동안 벽에 곰팡이가 생긴 것을 알게 됐습니다. 바닥으로부터 장판을 들어 올리면서 저는 충격과 실망을 했습니다. 물기 때문에 바닥 전체가 썩어가고 있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썩어진 바닥에 만들어진 작은 구멍에는 나의 룸메이트의 30개 정도의 알들이 웅크리고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또한 이전에 잘 몰랐던 이 룸메이트와 무엇을 해야 할지 빨리 생각해야만 했습니다. 제가 제주에 돌아 갔을 때 제가 마가지 조합 관리자와 이 바닥에 대하여 어떻게 해야 할지 알아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_강정등대에서 카약킹.jpg

_카약같이타는 친구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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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주 토요일에 서울에서 온 친구그룹이 범섬으로 카약을 타고 여행하는 것에 함께 하기를 희망 했었지만 날씨 때문에 카약 여행이 취소되었습니다.  수요일 오후에 그들은 카약 학교에 참여하기 위해서 강정에 돌아왔습니다. 다른 해상팀 친구들이 카약 여행을 할 수 없었기 저 혼자서 방문객들과 함께 카약을 탔습니다. 월요일과 화요일에 제주 동쪽을 지나갔던 태풍 때문에 여전히 파도가 컸기 때문에 우리는 강정포구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카약을 탔습니다.

 

_철인삼종준비.jpg

_여울교회 가까운 산책길.jpg


저녁에 저는 철인삼종 진행 준비를 돕기 위해서 육지로 왔습니다. 주일에는 서울 혜화동에 있는 여울 교회에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저는 제주의 사역을 소개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설교 시간에 나누라는 요청을 받고서 저의 나눔의 내용을 왜 내가 개척자들 멤버로 강정에서 사역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좀 더 개인적인 증언으로 바꾸어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도 제목:

 

1.     제가 승합차(스타렉스)를 가지고 화요일-수요일에 제주로 갑니다. 안전하고 좋은 날씨를 허락해 주시고 길을 잃지 않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2.     희망의 학교가 예맨 난민들과 제주 도민들이 만나는 의미있는 시간으로 계속 될 수 있도록. 그래서 서로의 대해 더 잘 이해하고 서로의 관계에 더 발전이 생길 수 있도록, 그리고 한국사람들이 어떻게 난민들을 환대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더 배우는 시간이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3.     평화의 바다를 위한 섬들의 연대 캠프가 순조롭게 준비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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