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26일 금주의 세계

2018.02.26 14:45

개척자들 조회 수:100

20180226 금주의 세계

 

1.    인도가 최근 한 달여 사이에 핵탄두 탑재가 가능한 미사일을 6차례 시험 발사하며 핵전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          나이지리아 이슬람 무장단체 보코하람이 지난 19일 현지 한 학교를 습격해  여학생 약100여명을 납치했습니다.

3.    남대서양에서 구명벌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정부가 스텔라데이지호 사고와 연관성을 두고 확인에 나섰습니다.

 


1. 인도, 핵탑재 가능 미사일 잇단 시험 발사…한 달여 새 6차례(연합뉴스)


25일 일간 타임스오브인디아 등에 따르면 인도는 지난 23일 오전 동부 오디샤 주 파라딥 인근 벵골만 해상에 있던 전함에서 사거리 350㎞의 '다누시' 탄도미사일 시험발사에 성공했습니다.


다누시 미사일은 인도가 개발한 지대지 미사일 프리트비를 해군용으로 개량해 함상에서 지상과 해상 목표물을 공격할 수 있게 한 것으로 500㎏의 탄두를 장착할 수 있습니다.


꾸미기_1-1.jpg


인도군은 2000년 이후 수차례 다누시 미사일을 시험 발사했으며 이번 시험 발사도 전략군 사령부 훈련의 하나였다고 설명했습니다또한 다누시 미사일 발사 이틀 전인 21일에는 역시 핵탄두 탑재가 가능한 프리트비-2 지대지 미사일을 야간에 이동 발사대를 이용해 시험발사 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프리트비-2는 사거리 350㎞로 5001천㎏ 탄두를 장착할 수 있습니다


인도는 지난달 18일 사거리 5천㎞로 중국 북부를 포함한 아시아 대부분 지역과 아프리카, 유럽 일부를 사정권에 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아그니-5를 시험 발사한 이후 지금까지 한달여 기간 아그니-1, 아그니-2 등 핵탄두 탑재가 가능한 미사일을 잇달아 시험 발사했습니다.


꾸미기_1-2.jpg


인도군은 일련의 미사일 시험에 대해 연례적인 훈련 주기에 따라 이뤄지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카슈미르 영유권을 다투는 오랜 앙숙 파키스탄과 지난해 도클람(중국명 둥랑<洞朗>) 국경분쟁을 겪은 중국과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인도가 잇달아 핵탄두 탑재가 가능한 미사일 시험을 하면서 이들 국가에 대한 견제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꾸미기_1-3.jpg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001&aid=0009922880


기도제목: 군사적인 메시지가 담겨져 있다고 생각되는 미사일 발사 시험이 진행되었고,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들의 영토를 둘러싼 분쟁의 긴장이 완화될 수 있도록.

 



2. 나이지리아 보코하람, 또 여학생 100여명 납치(경향신문)


나이지리아의 이슬람 무장단체 보코하람이 지난 19(현지시간) 북동부 요베주에 있는 한 학교를 습격해 10대 초반의 여학생 110여명을 납치했다고 AFP통신 등이 22일 보도했습니다. 2014년 노르복주 치복에서 여학생 276명이 납치된 이후 4년 만입니다. 보코하람의 악명 높은 여학생 납치가 재현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꾸미기_2-1.jpg


외신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경찰은 21일 “이슬람 지하디스트들의 공격으로 요베주 다프치 인근의 과학학교에서 학생 111명이 실종됐다”는 성명을 냈습니다. 압둘라히 베고 요베주정부 대변인은 테러리스트들의 납치 사실을 공식 인정하면서도 보코하람의 소행 여부에는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로이터통신은 군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76명이 구조되고 2명이 사망했으며 최소 13명이 실종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목격자 진술을 종합하면, 보코하람 무장대원들은 지난 19일 오후 과학학교 기숙사를 기습해 총격을 가했으며, 학교는 총격을 피해 도망가는 학생과 교사들로 아수라장이 됐다고 합니다. 일부 학생들은 덤불 속이나 이웃 마을로 피신해 목숨을 건졌지만, 일부는 대원들이 몰고 온 트럭에 실려 납치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실종 학생들의 나이는 11살 남짓으로 알려졌습니다.


꾸미기_2-2.jpg


보코하람은 2014년 치복에서 여학생 276명을 납치해 국제사회의 거센 비판을 받았었습니다. 이 중 57명은 초기에 탈출에 성공했고, 103명은 정부와 보코하람 사이 두 차례의 인질 교환 협상을 통해 풀려났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100여명의 행적은 여전히 묘연한 상태입니다. 지난해 풀려난 학생들의 증언에 따르면, 납치된 학생 상당수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과 강제 결혼해 아이를 낳았고, 일부는 출산 중 사망했습니다. 결혼을 거부하면 자살 폭탄 테러 요원으로 자원하라는 압력을 받기도 했습니다.


보코하람은 나이지리아 북동부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이슬람 무장단체입니다. 2015 3월 이슬람 무장단체 IS에 충성 맹세를 했다. 2009년 보코하람의 무장투쟁이 본격화한 이후 현재까지 약 2만명이 숨지고 200만명이 피란민으로 전락했습니다.


꾸미기_2-3.jpg


모하마두 부하리 대통령은 2016 12월 보코하람의 핵심 거점인 삼바사 숲을 탈환한 후 보코하람 격퇴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그러나 보코하람의 저항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당국이 이번 납치 사건을 보코하람의 소행으로 특정하지 않는 것도 이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32&aid=0002853203


기도제목: 납치 실종된 학생들이 무사히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3. 남대서양서 스텔라데이지호 구명벌 추정물체 발견(연합뉴스)


26일 브라질 MRCC(해난구조센터)가 남대서양 브라질 해역에서 구명벌 추정물체를 발견했습니다. 인근 해역을 지나던 인도 선적 선박이 구명벌로 추정되는 물체를 한 척 발견해 브라질 MRCC에 신고했다고 전해졌습니다브라질 측은 이 소식을 스텔라데이지호 선사인 폴라리스쉬핑에 전달했습니다


선사는 25일 새벽 2 27분께 해수부로 이 사실을 알렸고 해수부는 곧바로 가족들에게 이 소식을 전달했습니다. 해수부와 외교부 등 관련 부처는 발견된 물체가 스텔라데이지호의 구명벌인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꾸미기_3-1.jpg


현재까지는 발견 위치 등 정확한 것은 확인되지 않은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허경주 가족대책위 공동대표는 "초계기를 급파해 해당 해역을 수색해달라고 정부에 요청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전날 오후 8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족대책위와 만나 구명벌 추정물체 발견에 관해 설명한 후 이날 오전 가족들과 다시 만나 수색 계획 등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꾸미기_3-2.jpg


스텔라데이지호는 작년 3 31일 남대서양에서 침몰한 후 필리핀 선원 2명이 구조됐고 한국인 8명 포함 22명이 실종된 상태입니다.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1&aid=0009923350


기도제목: 지난해 침몰 후 실종된 선원들의 행방이 아직까지도 오리무중인 상황입니다. 이번 발견이 그들을 찾는데 조금의 도움이라도 될 수 있도록.

 

이 땅의 Christian들이 평화를 위한 하나님의 요청에 응답하며 고통 당하는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용기를 갖도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6 2018년 6월 25일 금주의 세계 기도자료 입니다. file 개척자들 2018.06.25 76
255 2018년 6월 18일 금주의 세계 기도자료 입니다. file 개척자들 2018.06.18 57
254 2018년 6월 11일 금주의 세계 기도자료 입니다. file 개척자들 2018.06.11 49
253 2018년 6월 4일 금주의 세계 기도자료 입니다. file 개척자들 2018.06.04 53
252 2018년 5월 28일 금주의 세계 기도자료 입니다. file 개척자들 2018.05.28 47
251 2018년 5월 21일 금주의 세계 기도자료 입니다. file 개척자들 2018.05.21 35
250 2018년 5월 14일 금주의 세계 기도자료 입니다. file 개척자들 2018.05.14 39
249 2018년 5월 7일 금주의 세계 기도자료 입니다. file 개척자들 2018.05.09 49
248 2018년 4월 30일 금주의 세계 기도자료 입니다. file 개척자들 2018.04.30 50
247 2018년 4월 23일 금주의 세계 file 개척자들 2018.04.27 53
246 2018년 4월 16일 금주의 세계 file 개척자들 2018.04.17 239
245 2018년 4월 9일 금주의 세계 file 개척자들 2018.04.11 139
244 2018년 4월 2일 금주의 세계 file 개척자들 2018.04.04 53
243 2018년 3월 26일 금주의 세계 file 개척자들 2018.03.26 48
242 2018년 3월 19일 금주의 세계 file 관리자 2018.03.19 109
241 2018년 3월 12일 금주의 세계 file 관리자 2018.03.15 119
240 2018년 3월 5일 금주의 세계 file 개척자들 2018.03.07 107
» 2018년 2월 26일 금주의 세계 file 개척자들 2018.02.26 100
238 2018년 2월 19일 금주의 세계 file 개척자들 2018.02.21 104
237 2018년 2월 12일 금주의 세계 file 개척자들 2018.02.09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