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체에서 소식을 전합니다.

이번주, 저희는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꿈 선생님들이 아체 뜽아(aceh tengah)로 갈 준비를 하면서 보냈습니다. 저희는 여러가지를 새롭게 커리큘럼에 넣기로 결정했습니다. 희망하기는 이번 준비가 더 나은 수업이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이미 그곳을 방문해서 더 적당한 수업이 어떤 것인지 알고 더하여 준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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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준비하는 과정 중에 우리는 또한 연구수업으로 시뮬레이션을 해 보았습니다. 이것은 마을에서 더 재밌고 효과적인 수업 방법에 대한 갈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도 꿈 선생님들이 마을에서 아이들과 더 많은 시간들을 놀이에 사용합니다. 그런 기회들을 잘 활용하길 바랍니다. 더하여 토요일 오전에, 저희들은 “gotong royong(공동체 노동)”로 여자 숙소와 3R 1층과 2층을 청소 했습니다. 3R에 머무는 시간보다 현장에서 일하는 시간이 많다 보니 함께 가꾸어 가야 할 공동체 공간과 시간에 대한 친밀함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이런 함께 하는 노동이 그러한 의식들을 함께 확인하는 시간들이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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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케와 로미는 카주 도서관 페인팅을 하느라 바쁘게 이번주 바쁘게 보냈습니다. 어제 저 또한 아체 글쓰기 포럼(Forum Aceh Menulis)과 함께 만나 언제부터 카주 도서관 프로그램을 할지에 대한 논의를 했습니다. 3월부터 활동이 시작될 것 같습니다. 더하여 관심있는 책들을 조사해서 그러한 선호도에 따라 책들을 준비하여 시작할 것입니다. 저희는 또한 짧은 글쓰기 교실을 한 주에 한 번 카주 도서관에서 가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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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금요일 오후에는, 저희 모두 람푹욱 해변으로 소풍을 갔습니다. 이 소풍은 꿈 선생님들의 다음 현장을 출발하기 전의 준비를 위한 제안이기도 했습니다. 왜냐하면 세번째로 현장을 방문한 후에 꿈 선생님들 안에서 서로에 대한 신뢰와 피로감을 함께 해소하고 팀웍을 다시 확인 할 필요들이 나누어 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 모두 해변으로 갔습니다. 살람도 함께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살람도(아마도)아주 기뻤던 것 같습니다. 그는 조금도 울지 않았고 오후내내 잠들어 있었습니다. 아마도 강한 바람 때문에 그런 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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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는 요즘 2019년 대선 출마자들의 논쟁이 처음 시작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지난 17일 자카르타에서 처음 시작했습니다. 매우 논쟁적인 토론에서 두 팀이 대통령과 부대통령 조코이와 마루프 아민 팀과 프라보오 사빈안토 와 산디아가 우노이 나와 비젼과 미션을 제시했습니다. 불행하게도 이런 대화 써클을 통해 첫 번째 2019년 대선 토론이 너무 밋밋하고 주목할 만한 내용이 없었습니다. 로미와 저 또한 논쟁을 지켜보면서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이번주에 3R에서 진행하는 엑스트라 클라스로 거리의 싸인들을 알아 볼 수 있는 수업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2월초부터 시작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건강과 특별히 꿈 선생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기도제목

1.     3R 맴버들이 더욱 서로에 대한 이해와 사랑으로 서로에 대한 섬김과 사랑의 마음이 깊어져서 내면의 힘들이 깊어지도록

2.     모두의 건강과 안전한 여정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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