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체에서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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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이 정말 빨리 지나갔습니다.

산행을 마치고 돌아온 꿈 선생님들이 하루를 쉬고 다시 모였습니다. 두 팀으로 나뉘어 한 달간 사용할 평화 학교 재료들을 확인하고, 부족한 것들은 직접 팀을 나누어 시장도 보았습니다. 이렇게 일할 손길들이 많으니 참 좋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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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파는 꼼꼼하게 필요한 리스트들을 작성하여 각 팀에게 주고, 팀들이 해 주어야 할 보고서 작성을 점검 했습니다. 모울리는 한 달간 섬에서 생활할 물품들을 챙겨주고, 넘치는 활기로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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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는 12월 판티아수안 생일 축하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우리 팀 멤버가 10명에 아이들이 20, 판티아수안 첫 방문 이래 가장 많은 숫자가 모여서 생일 축하를 한 것 같습니다. 꿈 선생님들이 게임을 맡아서 진행 했고, 마지막에는 치킨 댄스를 모두 함께 추기도 했습니다.  수줍음 많고 많이 소극적인 판티아수안 아이들이 모두들 너무 열정적으로 치킨 댄스를 추는 모습에 우리 모두 배꼽이 빠지는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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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토요일 아침입니다.

조금 있으면 플라우아체로 가는 배를 타기 위해서 나갑니다. 설레는 발걸음입니다.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갈 시간들이 기대됩니다.

 

기도제목

1. 건강하고 강건하게 시간들로 채워가도록

2. 라펭과 리논의 아이들과 깊은 관계를 맺는 시간들이 되도록

3. 마을의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들을 잘 같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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