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12일 금주의 세계

2018.03.15 10:41

관리자 조회 수:123

20180312 금주의 세계

 


1.    러시아가 시리아 내전에서 200종이 넘는 각종 무기를 실전 시험했다고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방장관이 밝혔습니다

2.          이스탄불 법원이 터키의 진보 성향 일간지 줌후리예트의 사분주 국장과 탐사보도 전문기자 아흐메트 시으크를 석방하라고 결정했습니다

3.    시진핑 중국 주석이 집권기간을 연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 했습니다.

4.    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 개최지로 판문점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1. 러시아 국방장관 "시리아서 200여종 무기 실전 시험"(연합뉴스)


11일 타스 통신에 따르면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방장관은 이날 러시아군이 시리아 내전에서 210종의 각종 무기를 실전 시험했다고 밝혔습니다.

쇼이구 장관은 현지 언론인이자 정치분석가인 안드레이 콘드라쇼프가 제작해 공개한 새 다큐멘터리 영화 '푸틴'에서 러시아군이 시리아에서 풍부한 경험을 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러시아의 무기 개발과 수출을 지원하는 국영기업 '로스테흐' 사장 세르게이 체메조프는 이 다큐멘터리에서 "오늘날 많은 러시아 무기는 유럽연합(EU)이나 미국 무기보다 성능이 뛰어나다"고 주장했습니다이는 러시아가 시리아를 각종 무기 실전시험장 무대로 이용하고 있으며 수출 등을 목적으로 그 성능을 공개적으로 과시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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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정권을 지원해 온 러시아는 2015 9월부터 시리아에 군사적 개입을 해 왔습니다.


최근 러시아 국방부는 개발 후 시험 운용 단계에 있는 5세대 신형 전투기 수호이(Su)-57의 시리아 파견 사실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Su-57은 러시아가 F-22 '랩터' F-35 '라이트닝 2' 등 실전 배치된 미국의 5세대 스텔스 전투기 대항마로 개발하고 있는 신형 차세대 전투기입니다. 2010년 첫 시험비행에 성공한 뒤 지금까지 12대의 시제기가 생산돼 10대가 시험에 투입됐습니다. 쇼이구 국방장관은 지난 1 "Su-57 전투기 2대가 시리아에서 파견됐었다" "이틀간 있었고 이 기간에 시험 프로그램을 이행했다"고 공개했습니다. 러시아는 Su-57 전투기의 모든 시험 단계를 올해 안에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여기에 러시아는 미래 최첨단 보병 전투시스템 '라트니크'(Ratnik)를 시리아에서 군사작전을 펼칠 때 테스트했다고 유리 보리소프 국방차관이 작년 5월 밝히기도 했습니다. 당시 작전에서는 러시아 군병력의 개인 무기와 보호·통신 장비, 탄약 등이 실전 테스트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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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군은 시리아 내 전쟁범죄 책임을 시리아군으로 돌리려는 의도로 정밀하지 않은 재래식 비유도탄(unguided bomb), 일명 '멍텅구리 폭탄'을 썼다는 의혹에도 휩싸인 상태입니다.


유엔 시리아조사위원회는 지난 6일 공개한 보고서에서 "민간인 거주지역에서 러시아 항공기가 비유도탄으로 공격했다" "목격자 인터뷰 이외 사진, 비디오, 미사일 파편, 위성 이미지, 충격 분석 등 러시아가 개입한 증거는 셀 수 없이 많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영국 일간 가디언은 유엔 소식통들을 인용해 러시아가 시리아군이 보유한 무기의 품질 수준에 가까운 비유도탄을 사용했다는 의혹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러시아의 이러한 폭탄 사용은 앞으로 민간인 희생에 대한 국제기구의 조사에서 책임소재를 밝히기 어렵게 만들려는 것이라는 가디언의 분석도 뒤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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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시리아 내 인명 피해는 계속해서 늘고 있습니다. 시리아 내전 감시단체인 '시리아 인권관측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으로 시리아 내전이 시작된 2011 3월 중순부터 최소 343511명의 사망 기록이 확인됐습니다. 민간인 사망자 102618명이 이에 포함됐고, 그 가운데 어린이가 19천명, 여성이 12천명 정도로 집계됐습니다.


최근 시리아군의 공습이 집중적으로 이뤄진 동구타 일대에선 지난달 18일 이래 지금까지 숨진 시리아인들이 1140명에 이르렀습니다.


2011년 시리아 내전 발발 직후 꾸려진 유엔 시리아조사위원회는 그동안 줄곧 내전에 개입한 세력의 무차별적 공격이 전쟁범죄에 해당할 수 있다고 비판해왔습니다.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9950153


기도제목: 시리아를 무대로 한 러시아의 무기 시험이 국제적인 제제를 받을 수 있도록. 여러 힘과 세력의 사이에서 계속 피해를 입고 있는 민간인들이 자신들의 삶을 찾을 수 있도록.




2. 터키 '진보언론' 국장 500일만에 석방…"조폭 술탄제 종말 온다"(연합뉴스)


터키의 진보 성향 일간지 줌후리예트의 무라트 사분주 편집국장은 9일 밤(현지시간) 이스탄불에서 석방된 후 가족과 동료들 앞에서 언론인으로서 싸움을 중단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스탄불 법원은 이날 사분주 국장과 탐사보도 전문기자 아흐메트 시으크를 석방하라고 결정했습니다이날은 사분주 국장이 투옥된 지 495, 시으크 기자는 434일째가 되는 날입니다


지금까지 구속된 줌후리예트 경영진과 직원 17명 가운데 이날까지 16명이 풀려났습니다. 이들은 불구속 상태로 계속 재판을 받게됩니다


한편 법원은 줌후리예트 최고경영자(CEO) 아큰 아탈라이의 석방 요구는 기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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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재미 이슬람학자 펫훌라흐 귈렌 추종 세력과, 쿠르드 분리주의 무장단체에 협력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귈렌은 터키정부가 2016년 쿠데타 시도의 배후로 지목한 인사입니다. 유죄 판결이 내려지면 이들은 길게는 징역 43년형에 이르는 중형에 처할 수 있습니다


줌후리예트는 당국의 혐의가 터무니없으며 사법 절차가 언론 박해에 악용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당국의 공소 내용과 상반되게 이 신문은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이 귈렌과 정치적으로 결별하기 전부터 귈렌에 가장 비판적인 논조를 유지했습니다동시에 에르도안 대통령의 '정의개발당'(AKP)에 날선 비판을 가하며 각을 세운 줌후리예트는 정권의 '눈엣가시' 같은 언론으로 통했습니다


2013년 터키·시리아 국경에서 터키 국가정보청(MIT)이 시리아 무장조직에 무기를 몰래 공급하고 있다는 의혹이 줌후리예트 지면을 통해 폭로된 후 터키정부는 기자회견과 자료 제공에서 이 신문을 완전히 배제했습니다


줌후리예트와 언론자유수호단체는 사법 당국이 귈렌 또는 쿠르드 분리주의조직과 줌후리예트의 연계성을 찾지 못하자 신문이 기사로 '테러조직'을 지원했다는 식으로 무리하게 혐의를 씌우고 사법 절차의 시간을 끌어 언론을 탄압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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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분주 국장과 아탈라이 CEO 등 줌후리예트 임직원은 투옥된 지 길게는 496일이 지났지만 1심 판결도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석방 직후 사분주 국장은 동료와 가족, 취재진 앞에서 "나는 여러분이 (기쁨보다는) 좌절감을 느끼기를 바란다"면서 "좌절감은 우리를 꼿꼿이 서게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그는 "오늘은 기쁜 날이 아니다"라며, 강력한 권한을 행사하는 에르도안 정부를 겨냥해 "이 마피아 술탄 체제가 종말을 맞을 날이 온다고 여러분에게 확실히 말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이어 사분주 국장은 "언론인으로서 우리 사명은 늘 하던대로 두려움 없이 우리의 일을 하는 것"이라고 동료들을 독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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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앰네스티 유럽국장인 가우리 반 굴리크 국장은 터키를 "세계 최대의 언론인 감옥"이라 부르면서, "이들은 한참 전에 석방됐어야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1&aid=0009948566


기도제목: 세계 각 나라의 언론과 중앙정부 사이에서 생기는 일들(피살, 소송 등등)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도록.  

 



3. 시진핑 대만 제물로 영구집권 굳힌다(뉴스1)


시진핑(習近平) 중국 주석이 영구집권을 하면 어느 나라가 가장 두려워할까요? 답은 대만입니다. 시 주석은 11일 국가 주석 3연임 제한을 폐지함으로써 영구집권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이로써 시 주석은 마오쩌둥과 덩샤오핑의 반열에 올랐다는 평가입니다.


그런데 그의 업적은 마오와 덩에 비해 미미하기 짝이 없습니다.


마오는 공산 중국을 열었습니다. 그에게 '공산 중국의 아버지'라는 칭호가 항상 붙습니다. 그 덕분에 그의 영구집권을 반대하는 인민은 거의 없었습니다. 마오는 사실상의 황제였습니다. 그는 교통과 통신의 발달로 역대 어느 황제보다도 더한 권력을 누렸습니다.


덩의 업적은 실로 눈부십니다. 덩의 개혁개방이 없었다면 중국은 오늘날 ‘G-2’의 반열에 오르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의 업적은 중국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개혁개방은 구소련 붕괴 이후 빈사상태를 헤매던 사회주의권에 한줄기 복음과도 같은 것이었습니다. 베트남 등 모든 사회주의권이 중국의 개혁개방을 모방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북한도 중국의 개혁개방을 흉내 내고 있습니다. 개혁개방이 중국 최고의 수출상품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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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시 주석의 업적은 무엇일까? 없습니다. 오히려 그는 민주주의라는 인류 보편가치를 훼손하는 등 세계사에 누를 끼치고 있습니다.


그는 ‘부패 캠페인’이란 무기로 정적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한편 국민으로부터 인기도 얻음으로써 자신의 권력기반을 튼튼히 했습니다. 하지만 중국사, 더 나아가 세계사에 기여한 것이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세계사는 아닐지라도 중국사에 기여할 것이 하나 남아 있습니다. 바로 대만 통일입니다.


중국은 홍콩과 마카오를 돌려받았습니다. 이제 마지막 남은 것이 대만입니다. 대만을 통일하면 명실상부하게 천하통일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현재 시 주석이 마오와 덩의 공적에 버금갈 수 있는 업적을 쌓을 수 있는 방법은 이 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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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주석은 3연임 금지 조항을 철폐한 뒤 정국이 안정되면 본격적으로 대만 통일을 추구할 것입니다.


시 주석은 지난해 열린 19차 당대회 개막연설에서 “대만독립을 도모하는 어떠한 분열책동도 좌절시킬 수 있는 확고한 의지와 충분한 능력이 있다”며 “중국의 영토를 한 치라도 분열시키는 어떠한 행위도 용납지 않겠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는 “조국의 완전통일은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의 필연적 요구로 중화민족의 근본이익에 부합한다”고 강조하며 2050년까지 ‘중국몽’을 실현하겠다고 사자후를 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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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주석의 대만 통일 추구는 자신의 영구집권을 합리화 하는 방편으로 쓸 수 있습니다. 또 대만 통일에 성공한다면 마오와 덩에 버금가는 업적을 획득합니다.


그는 무력사용을 불사해서라도 대만 통일을 추구할 것입니다. 지금 대만은 바람 앞의 촛불입니다.


출처

v.media.daum.net/v/20180311175033291


기도제목: 대만 국민들이 위기감을 느끼고 중국에 병합되기 전에 비무장평화의 섬이 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도록. 또한 이를 위해 국제 사회와 연대해 나갈 수 있도록

 



4. 북한과 미국의 회담장소 판문점 유력 거론(한겨레)

 

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 개최지로 판문점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정전협정을 체결한 곳이라는 상징성에다, -미 양쪽에 치우치지 않은 ‘중립지대’이기 때문입니다. 스웨덴과 몽골 등도 북-미 정상회담 개최지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를 순방 중인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은 9(현지시각) 지부티에서 기자들과 만나 “(-미 정상회담은)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내린 결정이며, 아침에 대통령과 그 결정에 관해 만족스러운 대화를 나눴다”며 “이제 문제는 두 사람의 첫번째 만남의 시간과 장소에 대해 합의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틸러슨 장관은 “정상회담 준비에 여러 주가 걸릴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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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11 <뉴욕 타임스> 등 외신보도를 종합하면, 백악관 쪽은 북-미 정상회담 장소와 실무준비를 위한 ‘숙고’에 들어갔습니다. 일부 매체는 국무부 고위 당국자의 말을 따 “가장 확실한 장소는 판문점 (남쪽 지역인) 평화의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5월 중 열릴 것으로 보이는 북-미 정상회담에 앞서, 같은 장소에서 4월 말 남-북 정상회담이 열리는 것도 ‘판문점 개최설’에 힘을 싣고 있습니다.


3국 개최 가능성도 꾸준히 거론됩니다. 지난 6일 미국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 바 있는 스테판 뢰벤 스웨덴 총리는 그간 여러차례 “스웨덴 정부는 어떤 식으로든 미국과 북한 간 대화를 도울 수 있다면 그렇게 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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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은 1970년대 초부터 평양에 대사관을 설치했고, 북한을 방문하는 미국인을 위한 영사업무를 대행하는 등 북-미의 창구 역할을 해왔습니다. 스웨덴은 판문점 중립국 감시위원회 일원이기도 합니다.


반면, 외교안보 전문매체 <디플로맷> 10일 “(방북 정상회담의) 대안으로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판문점이겠지만, 3의 장소를 모색한다면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를 생각해볼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미와 고르게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온 몽골은 항공편은 물론 북한에서 중-러를 경유하는 열차편으로도 도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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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은 2007년과 2012년 북-일 당국회담을 중재하기도 했으며, 지난해 6월 열린 ‘울란바토르 동북아 안보대화’에는 북 외무성 관계자들이 참석하기도 했습니다. 여기에 지난 2012년 유엔을 통해 ‘비핵지대’로 공식 인정받은 몽골의 위상도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북-미 대화에 어울립니다.

2013 10월 김정은 위원장 집권 이후 외국 정상으론 처음 북한을 방문했던 차히아긴 엘베그도르지 전 몽골 대통령은 지난 9일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오래 기다려왔던 돌파구가 한반도에서 마련됐다”며 울란바토르에서 북-미 정상회담을 개최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출처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835600.html#csidx09560839f5e818eb45649231f22141c


기도제목: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한반도 비핵화 논의를 판문점에서 함으로써 70년이상 남북 분단의 상징이었던 휴전선이 남북한이 함께 이끌어가는 한반도와 동북아시아 평화를 위한 새로운 출발선이 될 수 있도록

 

이 땅의 Christian들이 평화를 위한 하나님의 요청에 응답하며 고통 당하는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용기를 갖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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