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에너지

2011.12.13 13:27

압난유 조회 수:882

어떤 이는 삶을 행복하게 살아가는데

왜 어떤 이는 삶을 포기 할까요?

이혼율은 갈수록 늘어만 가고 가족들은 뿔뿔이 헤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모든 것의 기저에는 사랑의 에너지가 있습니다. 

 

먼저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분들은 혈색과 골격이 좋아 건강미가 넘치고, 그들은 처음 만나도 편안하고 다정다감하며 여유가 있어 넉넉합니다. 가족관계도 사랑이 넘치며 잉꼬부부라 소문이 자자하고 자식들을 사랑하고 부모님을 잘 섬기며 이웃과도 잘 지내는 분들입니다.

 

"많은 물도 이 사랑을 끄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삼키지 못하나니,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바꾸려 할지라도 오히려 멸시를 받으리라" 하는 성경 구절을 통해 사랑의 에너지를 가진 분들은 그들만의 강렬한 아우라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에너지가 부족하면 어떻게 될까요?

여유도 없고, 불안 초조하고 식욕도 사라지고, 항상 긴장된 상태로 지내는 그들의 주위에는 항상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습니다. 대인관계를 기피하고 부인 ,자식과 부모를 밀어내니,  돈과 명예와 권력도 사라져 끝내 자신조차 밀어내어 삶을 포기하므로 온 가족에게 비통함과 상처를 주게 됩니다. 이런 결과의 시작은 바로 사랑의 에너지의 결핍에서 오는 것입니다.

  

 

그럼 사랑의 에너지는 어디로 부터 올까요!

올해는 유난히도 눈도 많이 오고 날씨도 추워서 가난한 분들은 더욱 추위로 고생을 했습니다. 겨울을 지나게 되면 봄바람이 불어오고, 따뜻한 햇살이 사랑을 타고 내려올 것입니다. 축복의 봄비가 사랑을 타고 살며시 얼어붙은 대지를 녹이면, 지면에는 새싹들과 향기를 머금은 꽃망울이 돋아나고, 꽃술을 피우면 벌과 나비와 사랑에 꿀을 빨고 좋아서 온통 합창할 것입니다.

 

또한 화창한 봄볕은 골짜기와 푸른 초목 나뭇가지에 순이 돋고,

논과 밭에도 움이 돋아 개구리들의 합창을 부를 것입니다. 보리와 밀 같은 갖가지 열매들 채소들과 갖가지 곡식들이 사랑의 햇살의 축복을 받고, 단비들이 시시 때때로 솟아져 온통 풍성하게 익게 되면, 이 사랑의 풍성한 열매를 이 세상 모든 생명체들은 그것으로 삶의 에너지를 얻는 것입니다.

 

 

이 삶의 에너지, 그리고 사랑의 에너지를 우리들의 육체에 세포와 장기들은 자연이 주는 에너지를 먹고 각 기관이 왕성해지게 되면, 온갖 에너지을 만들어 피와 에너지가 되어 세포들이 왕성하게 분화됩니다. 그로인한 세포와 장기들이 왕성해지면서 사랑의 에너지도 샘솟는 것입니다.

 

 

하지만 서로를  끊임없이 사랑하라고 주시는 이 모든 것에 우리는 절제되지 못한 욕심으로 더 많은 것을 얻기 위해 농약[살충제, 제초제]을 치고, 좁은 사육장에 더 많은 가축사육을 위해 항생제을 먹이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면역이 너무 약해져 바이러스가 창궐하고, 인간을 위협하는 많은 질병들이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욕심들이 내적으로는 스트레스를 가져오게 됩니다. 정신적인 황폐와 더불어 온 질병은 쉽게 호전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사랑의 에너지를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독소가 되는 음식들을 삼가 하고 좋은 사랑의 에너지가 충분히 들어있는 음식을 충분히 드셔야 합니다. 몸에 쌓여있는 독소를 제거하는 강력한 사랑의 에너지가 건강을 회복시키리라 믿습니다.  중약,

더보기,http://blog.godpia.com/sanchna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4 [12/13 저녁7:30] 군의문사 최초의사회적 문제제기 김훈중위사건! "그날 공동경비구역에는 무슨 일이 있었나?" file 문화생각사람 2011.12.05 1082
133 2011 성공학교 메인즈과정 모집 file 지민 2011.11.24 961
132 그대라고 어디 슬픔이 없겠는가 다향촌 2011.11.14 888
131 [11/29저녁7:30] 52차 문화나눔마당 JamDacu 강정(江汀) 공동체상영<무료> file 문화생각사람 2011.11.12 2225
130 2011 새벽이슬의 밤에 동역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새벽이슬입니다 2011.11.09 863
129 [겨울방학 공정여행] 루손섬 여행학교-꾸무스타, 필리피노 친구들 공감만세 2011.10.29 2942
128 [11/4 저녁7:30] 무료강연 : 곽이경 (동성애자인권연대) - 동성애는 비정상이라구요? file 문화생각사람 2011.10.24 974
127 [특강] 지금 이순간의 신학적 응답 file 기청아 2011.10.07 893
126 [효자동프로젝트] 네번째 문화놀이터_우리동네 벼룩시장 '오늘, 시장해' file 개척자들 2011.10.05 1045
125 [투쟁현장 연합예배] 주여 이제는 여기에 file 개척자들 2011.10.05 908
124 평화의 향기따라 늦은 걸음하였습니다. 초록별자리 2011.09.28 927
123 [9/29] 50차 나눔마당 : 깨어나라 역사여 - 방학진(민족문제연구소 사무국장) file 문화생각사람 2011.09.27 879
122 [공고]인권연대 14기 인턴모집(9월29일 마감) 연두부 2011.09.22 989
121 [공고]인권연대 상근 활동가 채용(10/4 마감) 연두부 2011.09.22 1058
120 "한국교회, 아름다운 변혁을 꿈꾸다" (10월 강좌안내) file 생명평화마을 2011.09.21 833
119 인권연대 88차 수요대화모임(9월 28일) - 이철수(판화가) 연두부 2011.09.20 1944
118 [10/11 저녁7:30] 4대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두근두근 콘서트 "나는 강이다" file 문화생각사람 2011.09.18 992
117 [강정후원주점] 먹자, 마시자! 강정 돕자! file 개척자들 2011.09.17 919
116 [생명평화기도회]'청년유니온' 탐방 (9/23, 금) file 기청아 2011.09.15 805
115 오늘(9/12) 세기모는 양평에서 모입니다. 개척자들 2011.09.12 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