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 GONG GI (05th January - 11th January 2015)


밤하늘의 별들도 눈망울에 흔들릴 때면 내 마음이 무엇인가와 무관해 져가고 있진 않은 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모든 일이 나와 무관하지 않으며, 내가 모든 것을 할 수는 없지만 할 수 있는 귀한 한가지의 일은 어디에나 있음을 떠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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