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체에서 안부를 묻습니다.


월요일 꿈 선생님들은 개인 짐과 단체 짐을 정리해서 팩킹 했습니다. 저녁 8;30분 차가 그들을 픽업 해서 아체 뜽아로 출발했습니다. 그들은 화요일 이른 아침에 도착했습니다.


꿈 선생님들은 바와 스름빠의 매일의 일상과 가르치는 것 둘 다에서 이 첫 번째 주를 즐기고 있는 듯 보입니다. 이번 주에 그들은 마을에 자신들을 소개하고 일기장과 낙서장을 만들고, 기초반 아이들에게는 알파벳을 가르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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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가 몇 주전 촌장님과 이야기를 했던 바 마을 도서관은 지어졌습니다. 매우 좋아 보입니다. 꿈 선생님들이 이미 그곳을 방문하고 돌아 보았습니다.

꿈 선생님들 코디레이터로써 난다는 꿈 선생님과 아체 뜽아에 동행했습니다. 그는 이번 화요일 방문할 한국 팀들을 위한 준비를 하느라고 매우 바빴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진행들이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우리는 그들의 도착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3R 멤버와 한국에서 오는 팀 모두에게 좋은 경험과 교류가 

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 주에 9,10 3R 회지도 마쳤습니다. 우리는 프린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음 주 아체 뜽아를 방문할 때 몇 권을 보낼 생각입니다.


술라베시 응급 대응

수요일 아침, 로미노리 그리고 제가 익산을 공항에 데려다 주었습니다. 그는 응급 대응 팀의 대표자로 팔루로 보내졌습니다. 그는 그 날 오후 마카사르 시내에 도착했습니다. 팔루 공항은 이용할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차량을 이용해 바로 서쪽에 있는 마제네로 갔습니다. 목요일 아침 마제네에 있는 봉사자들이 만든 피난처를 방문했습니다. 익산은 그곳에서 몇 시간을 기다려 그 그룹들과(움직이는 도서관 공동체) 함께 팔루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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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루에 도착하기 전 익산은 동갈라 지역을 지났습니다. 동갈라는 지진으로 가장 크게 영향을 받은 곳입니다. 팔루는 가는 도중 익산은 이르삿이라는 운전사와 함께 앉아 갔습니다. 그는 팔루는 더 심한 상황이라고 이야기해 주었습니다.익산 역시 동갈라에 있는 피난소를 보았습니다. 전기가 끊겨 있고, 많은 텐트들이 세워지고, 아이들은 종이 박스를 들고 도움을 구하고 있었습니다. 익산과 발런티어들은 자주 멈추어 아이들에게 라면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금요일 아침, 익산은 팔루에 도착했습니다. 그는 무너진 집들, 부셔진 길, 뽑혀진 나무들을 보았습니다. 그는 또 아직 처리되지 않은 사체로 인해 냄새가 나는 곳을 지나갔습니다.


토요일 아침, 익산은 새로운 친구 예맨과 함께 탈리세 해변에 동행했습니다. 예맨은 무하마디아 팔루의 마팔라에(자연을 사랑하는 대학생 모임) 속해 있습니다. 탈리세는 쓰나미 피해 지역 중 한 곳입니다. 익산은 그곳에서 그의 느낌을 뭐라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그는 너무 슬펐고, 아체에서 있었던 쓰나미와 피디 자야, , 스름빠의 지진이 생각났습니다.


탈리세 해변을 방문 한 후 익산은 예맨과 다른 마팔라친구들과 함께 시기군에 잇는 돌로(DOLO)에서 구호 물품을 나누어 주는 일을 도왔습니다. 익산은 3R 임시 재난 사무실을 이곳(Dolo)에 세우려고 생각합니다. 이곳은 쓰나미는 오지 않았습니다. 다만 지진으로 크게 피해를 받은 지역입니다. 한 노인이 익산와 친구들에게 다가와 “남은 텐트가 있습니까?” 물으며 그곳에 상황들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때 많은 아이들과 여자들이 차로 다가와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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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은 상황이 매우 안 좋다는 것을 나누었습니다. 피난민들의 구호품을 조정하는 좋은 시스템이 아직 개발되지 않았습니다. 중장비를 준비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더 황페 하고 어려운 지역에 접근이 어려워 많은 사체들이 아직 발견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곳에서 모든 것이 너무 비쌉니다. 예를 들어 휘발유 1L50000 rp라고 합니다(평소에는 10000rp). 단지 먹는 것과 마시는 것 뿐만이 아니라 TV, 핸드폰, 가방, 신발 등 많은 약탈도 발생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것은 자연적 재앙이 아니라 도덕적 재앙이라고 염려합니다


기도 제목

 - 용인 시 꿈 드림 팀이 아체에서 좋은 사귐을 나누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정에 마칠 수 있도록(10월 8~13일)

 - 팔루와 동갈 그 밖의 지역에서 도움을 청하는 자연 재해 희생자들에게 적절한 대응들이 신속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 뜻 밖의 재난이지만 이 재난이 적어도 인간 안에 있는  긍휼을 깨우는 계기로 사용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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